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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고객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과 답변 들을 모았습니다.

  • 답변

    직접투자는 상당한 수준의 투자지식과 경험, 정보력, 시간 등이 필요하므로 큰 자금력과 운용조직을 갖추고 있는 기관들이 주로 영위하며, 개인의 경우 자금력의 제약 등으로 인해 집중투자 및 위험분산이 어려운 투자 방식입니다. 물론 상당한 위험을 감수하고 직접투자를 하는 개인들도 있습니다만 위험 관리 측면에서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간접투자란 금융기관이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그 자금을 유가증권 등에 투자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투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산운용전문가가 일반투자자를 대신하여 체계적으로 운용하기에 정보와 투자지식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며, 소액의 자금으로도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답변

    금융상품은 크게 저축상품과 투자상품으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선결조건 입니다. 「저축」이란 「재산의 소극적 증식」이라는 개념으로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자금, 원금 보존이 필요한 자금을 맡기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반면, 「투자」는 「재산의 적극적 증식」의 뜻으로 단기간 내에 써야 할 자금은 따로 마련되어 있고, 자금을 장기간 시장에 묻어 둘 수 있으며, 단기적인 시황변동(911 테러 등)에 초연해 질 수 있는 자금의 자산형성으로 풀이됩니다. 단, 투자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면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

    투자신탁(펀드)이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이를 투자전문기관이 대신하여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 및 부동산 등에 투자하여 운용한 결과를 투자자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신탁에 운용을 맡기기 위해 자금을 넣었다는 증서를 보통 수익증권 또는 펀드라고 합니다. 투자신탁은 펀드의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상품이기에 자산가치 하락시 원금을 하회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반면 은행예금과 같은 일반금융상품은 가입시에 만기수익률이 예정되어 있으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금융기관 파산시에도 일정부분은 보전이 가능합니다. 즉 위험이 없는 대신에 수익 또한 낮은 것이 그 특징입니다.

  • 답변

    자산운용회사는 전문가인 펀드매니저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도록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전문가들 집단이기에 개인이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 시너지를 발휘할 소지가 훨씬 높습니다.
    판매회사는 증권사, 은행 및 보험, 선물회사 등을 일컫습니다. 펀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위해 자산관리 전문가를 두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도록 포트폴리오 형성에 조언을 담당합니다. 고객이 펀드를 가입하려면 판매회사에서 가입하여야 하며 가입 후 각종 운용관련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수탁회사는 투자자들이 맡긴 자금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수탁회사는 단독으로 자금 집행 권한이 없으며 운용회사의 지시에 의해 자금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운용회사도 고객의 요청(판매회사에 요청함)에 의해 수탁회사에 지시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수탁회사는 고객의 자산을 보호할 목적으로 운용회사의 감시 기능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운용회사, 판매회사, 수탁회사는 서로 협조하며 수행하지만 서로간의 견제 기능도 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반사무관리회사는 기준가격을 매일 산정하고 회계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와 같이 구분하는 이유는 투자신탁회사 또는 판매회사가 파산하더라도 펀드 투자자금은 별도로 보관하여 투자자에게 안전하게 돌려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때문입니다. 판매사인 증권이나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수탁회사에 안전하게 보관함으로써 가능하며, 운용사가 파산하더라도 수탁회사에 맡겨진 자금에는 영향이 전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자산을 보관하고 있는 수탁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수탁회사의 고유자금과는 별도로 분리하여 회계처리 함으로써 고객의 자산은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금융기관 파산 시 타사로 자산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3개 금융기관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 답변

    투자운용대상에 따른 분류
    주식형펀드는 주식에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하는 상품으로 큰 자본이득을 얻고자 하는 고수익추구형 상품으로, 매우 공격적이며 주식시장의 하락에 따라 손실을 입을 위험이 높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고수익을 얻으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 주식형 펀드에는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성과를 얻기 위한 Active형과 주가지수에 연동한 Index형이 있습니다. 이러한 Active 및 Index 운용을 통해 다양한 펀드(배당주 펀드, 특정업종 등에 투자하는 Sector 펀드, 가치주펀드 등)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혼합형펀드는 주식과 채권에 모두 투자하며, 효율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주식과 채권의 투자비중을 결정 합니다. 그 비중에 따라 채권혼합형과 주식혼합형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채권형 펀드란 운용대상에 주식이 포함되지 아니하고 채권 등에 신탁재산의 60%이상을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채권형펀드는 은행예금 금리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입시 가장 유의할 점은 편입된 자산의 종류와 금리방향입니다. 부실기업이 포함되거나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 자칫 원금 손실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안정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파생상품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을 편입하지만, 주로 선물이나 옵션과 같은 파생상품을 활용하여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대체로 펀드 설계시부터 예상수익률이나 수익 구조를 사전적으로 제시하며 이에 따른 위험성도 함께 제시합니다.
    MMF는 채권,CD,CP,예금,콜론 등에 주로 투자하며, 특히 채권의 경우 만기가 주로 3개월 이내로 짧은 채권을 편입하는 상품으로 은행의 MMDA와 유사한 성격입니다. 개인용과 법인용으로 분리되어 판매되며, 국공채형과 일반형으로 구분되어 운용합니다.
    이외에 부동산펀드, 실물펀드, 재간접펀드(Fund of Funds), 특별자산펀드가 있습니다.

    환매가능 여부에 따른 분류
    개방형펀드는 펀드 만기에 상관없이 투자자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중도환매 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펀드가 개방형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폐쇄형펀드는 펀드 만기가 될 때까지 중도에 환매를 할 수 없는 펀드입니다. 유동성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폐쇄형펀드는 상장을 통해 환금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추가설정 가능여부에 따른 분류
    추가형펀드는 언제든지 추가로 가입할 수 있고 환매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계속해서 추가불입이 가능한 펀드이기에 펀드의 만기가 없습니다.
    단위형펀드는 최초 약관 제정시 펀드존속기간을 명시하며 이것이 바로 만기가 정해진 펀드입니다. 즉 만기가 되면 펀드를 청산해야만 합니다. 또한 펀드 운용 도중에 추가불입과 환매가 불가능합니다.

  • 답변

    펀드관련 수수료에는 신탁보수와 수수료(선취, 후취, 환매수수료) 및 기타 비용이 있습니다. 펀드의 운용사나 판매사 등이 받는 대가를 보수라 하고 이 보수는 펀드에서 받습니다. 총신탁보수는 운용회사가 받는 위탁보수, 판매회사가 받은 판매보수, 수탁회사가 받는 수탁보수, 사무관리회사가 받는 사무수탁보수 입니다.
    총신탁보수는 투자자의 수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판매보수의 상한선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신탁보수는 펀드의 순자산총액에서 일정비율만큼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보통 주식형은 연 2~3%이며, 채권형은 연 1% 내외입니다. 예를 들어 A주식형펀드의 신탁보수가 연2.5%라 하면, 매일의 평가금액 × 2.5% × 1/365의 수수료가 공제됩니다.
    환매시에는 보통 90일에서 1년까지 환매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환매수수료를 환매금액 범위 내로 할지, 또는 이익금 범위 내로 할지는 자산운용회사가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90일 이상 기간에 대한 환매수수료율도 자산운용회사가 정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환매수수료는 환매수수료 부과 후 다음 영업일까지 펀드에 편입하도록 함으로써 펀드에 남아 있는 투자자들의 수익에 보태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환매시점을 고려하여 펀드에 가입하고 가입시 환매부과기간이나 환매수수료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합니다. 펀드신탁보수는 손실이 나도 일정비율만큼 수수료가 빠져나가지만 환매수수료는 이와 달리 개별 투자자별로 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부과하지 않습니다. 만약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이지만 펀드가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매수수료 부과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손실을 본 투자자에게 환매수수료 부과는 너무 가혹한 조치이기 때문이지요.
    이외에 선취판매수수료는 판매시 일시에 투자자로부터 취득하는 수수료입니다. 반면, 후취판매수수료는 환매시에 일시에 투자자로부터 취득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수수료는 펀드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신탁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차감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펀드에서 부담하는 기타 비용에는 매매수수료, 예탁 및 결제비용, 회계감사비용, 수익자명부 관리비용, 소송비용, 편입자산의 가격산출에 따른 정보비용 등이 있습니다. 펀드에서 부담하는 이러한 비용은 신탁보수와 더불어 매일매일의 기준가격에 반영됩니다.

  • 답변

    환매란 구입했던 펀드를 팔아 현금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통장거래를 하고 있기에 환매는 출금과 같은 의미로 봅니다. 펀드의 환매는 편입된 자산을 시장에 매각하여 현금화한 후 이를 고객에게 지급하는 것이기에 즉각적으로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즉, 주식형 펀드의 환매를 원한다면 오후 3시 이전에 환매요청을 할 경우, 2영업일 기준가로 4영업일에 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월요일 3시 이전에 환매요청하면 화요일 고시기준가로 목요일에 출금가능). 만약 3시 이후에 환매요청을 할 경우는 3영업일 고시기준가로 4영업일에 찾을 수 있습니다. 환매 방법은 펀드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폐쇄형펀드(환매금지형 펀드)의 경우에는 환매에 제약이 있습니다. 폐쇄형 펀드는 환금성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거래소 등에 의무적으로 상장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환매가 제한된 펀드의 가입시에는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답변

    펀드가 위험한 것은 자산의 가격 등락에 따라 기준가격이 변동되기 때문입니다. 위험과 수익은 불가분의 관계, 고수익 고위험 (High return, High risk)이 존재합니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면, 위험도 더 많이 져야 합니다. 낮은 수익을 원하면 기대수익률의 크기도 낮추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지만 위험은 시장의 변동에 따라서 펀드가 투자한 자산의 가격이 변화하는 가격위험과 시장에서 충분히 매매할 수 있는 물량과 유동성 유무에서 오는 유동성 위험 채권에서 발생하는 신용위험, 자산운용사의 인력 및 조직 변화 등 정성적 위험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대체로 위험이라는 말 자체만 놓고 보면 안 좋은 느낌을 받는 게 사실입니다만 위험은 펀드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감내해야만 하는 필수 조건입니다. 결국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답변

    환매란 구입했던 펀드를 팔아 현금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통장거래를 하고 있기에 환매는 출금과 같은 의미로 봅니다. 펀드의 환매는 편입된 자산을 시장에 매각하여 현금화한 후 이를 고객에게 지급하는 것이기에 즉각적으로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즉, 주식형 펀드의 환매를 원한다면 오후 3시 이전에 환매요청을 할 경우, 2영업일 기준가로 4영업일에 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월요일 3시 이전에 환매요청하면 화요일 고시기준가로 목요일에 출금가능). 만약 3시 이후에 환매요청을 할 경우는 3영업일 고시기준가로 4영업일에 찾을 수 있습니다. 환매 방법은 펀드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폐쇄형펀드(환매금지형 펀드)의 경우에는 환매에 제약이 있습니다. 폐쇄형 펀드는 환금성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거래소 등에 의무적으로 상장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환매가 제한된 펀드의 가입시에는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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